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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UTION🍽 점심 리포트 · 경계 시그널

미중 정상회담 기대가 반도체·AI 공급망 기대를 압도

KOSPI 7,080.92 ▲0.90%KOSDAQ 844.48 ▲1.21%USD/KRW 1,366.70 ▲0.83%WTI 92.16 ▲1.81%발행 시점 시세 · 12:02 KST

이번 장세의 핵심 변수는 미중 정상회담이다. 트럼프가 시진핑을 직접 맞이하며 무역·AI·대만 이슈 협상이 시작됐고, 시장은 공급망 안정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. 동시에 마벨의 광통신/CPO, 온세미의 전력 플랫폼, 마이크론의 GDDR7 축소가 AI·반도체 체인의 재평가를 자극한다. 북한의 핵·방사포 발언은 한반도 지정학 리스크를 더해 방산주를 지지할 수 있다. 다만 미국 10년물 금리 5%대 부담은 위험자산 전반의 상단을 제한한다.

왜 이렇게 됐나

어디가 움직이나

🔴 반도체주 — 미중 협상과 공급망 재편 기대 🔴 AI 인프라주 — 광통신·전력 플랫폼 투자 확대 기대 🔴 한국 방산주 — 북한 군사 긴장 재부각 🔵 미국 장기채 — 10년물 금리 5%대 부담 지속 ➡️ 코스피 — 반도체·방산 강세가 지수 방어, 대외 이벤트 대기

🔴 상승 압력 · 🔵 하락 압력 · ➡️ 중립

지난번이랑 뭐가 달라졌나

SMR 협력 기대 중심에서 미중 정상회담과 AI·반도체 공급망 이슈 중심으로 레짐이 전환됐다.

시장 요약

이 판단이 뒤집히는 조건

🧭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세·수출통제 완화와 공급망 안정 합의가 확인되고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면 현재의 경계 해석은 약해진다.

✅ 적중 — 시그널 채점

평가일 2026-09-28 · KOSPI 6,889.74 (-2.70%) · 고저폭 2.49% · 루브릭 v2

시그널은 적중했지만, 시장을 실제로 움직인 축은 미중 정상회담에 따른 반도체·AI 공급망 기대보다 장기금리 급등과 유가 상승이라는 매크로 부담이 더 컸다. KOSPI는 평가일에 6,889.74로 전 거래일 대비 -2.70% 하락했는데, 이는 지정학·공급망 이슈보다 금리와 에너지 가격이 위험자산 전반을 압박했음을 시사한다. 따라서 근거의 방향성은 일부 맞았으나, 핵심 변수의 무게중심은 리포트보다 금리와 유가 쪽으로 이동했으며 판단 근거가 제한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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